[소식] 서부발전, 협력기업 안전·품질·정비 상생 페스티벌’ 행사 개최

SQM 상생페스티벌 시상식 © 뉴스1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은 지난 27일 충남 태안 본사에서 올 한 해 발전 현장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협력회사와 소속 유공자를 포상하는 ‘2021 협력기업 안전·품질·정비(SQM) 상생 페스티벌’ 행사를 열었다.

 

지난해 이어 두 번째를 맞이한 SQM 상생 페스티벌은 서부발전 발전운영 관련 안전(Safety)품질(Quality)정비(Maintenance) 3대 분야에서 매년 탁월한 성과를 거둔 협력회사를 표창하고 격려하는 행사다.

 

올해는 27개 협력기업을 대상으로 단체부문 10개 우수사업장개인부문 우수직원 5명을 선발해 상패와 포상금을 전달했다.

 

안전 분야 우수기업은 서부발전이 발전사 최초로 도입한 WP·안전등급제 결과에 따라 수상자가 정해졌다.

 

금화PSC 태안사업소(소장 안연식)가 최우수상을한전KPS㈜ 태안사업처(처장 김지홍)가 우수상을한국발전기술㈜ 태안사업소(소장 김봉근)와 옵티멀에너지서비스㈜ 태안사업소(소장 박종만)가 장려상을 수상했다.

 

품질 분야는 발전소 경상정비협력기업 13개사를 대상으로 시행한 품질 수준진단 시행 결과에 따라 우수기업이 선정됐다.

 

한전KPS㈜ 군산사업소(소장 김범래)가 최우수상을금화PSC 서인천사업소(소장 조남호)와 우진엔텍㈜ 태안사업소(소장 이종열)가 각각 우수상과 장려상을 받았다.

 

정비 분야 우수협력기업은 경상정비협력사 운영실적 평가를 반영해 한전산업개발㈜ 태안사업처(처장 조규산)가 설비관리상을 수상했다.

 

발전기자재 기술 향상 노력에 기여한 기자재 품질상과 기술개발상에는 사외 협력기업 두산중공업터보파워텍이 각각 선정됐다.

 

개인부문 우수품질인상에는 오병태 한전KPS 태안사업처 대리가 급수펌프 중간 연결배관 작업 장비(BFPT Intermediate Pipe Lifting Tool)’ 제작과 적용사례 성과를 인정받아 상을 받았다.

 

정비 분야 공로상에는 김동우 두산중공업 태안사무소(소장 박선규대리 등 3명이 선정됐다.

 

이날 서부발전은 27개 협력사와 ‘4분기 서부·협력기업 안전혁신협의회를 열고소통 강화에 나섰다.

 

안전혁신협의회는 박형덕 서부발전 사장 취임 후 협력회사와 안전 관련 소통 강화를 위해 신설한 협의체다.

 

박 사장은 “'혼자 가면 빨리 가고함께하면 멀리 간다'는 인디언 속담처럼 상생경영으로 협력회사와 동반 성장하는 서부발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올 한 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동고동락한 협력회사 임직원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ktw341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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